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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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세상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임없길 바라며......

 

 

 선진국이란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곳'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은 안전사고에 항상 노출되어 있어, 지난 2014.

4.16. 세월호 침몰을 야기해 꽃다운 청소년 학생들이 운명을 달리하고도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일을 여전히 게을리 해 많은 안전사고가 줄이어 발생하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각종 자료에 의하면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의식에 대한 국민 개인의 경각심은 높아진 반면, 정부의 안전의식과 대책은 국민들의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들과 각급 학교 학생들의 부상 및 생명을 잃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고 대형 화재사고가 잇따라 발생되는 안전 불감증은 언제까지 갈 것인가?

사실 우리도 좋은 정책 실현을 위한 제도 정비와 실행을 위한 법률은 물론 다양한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문제는 적용과 실천이다.

국가는 구체적 대안과 이에 따른 투자 등은 물론이고 무엇보다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준법정신이 절실하며 공무원들의 업무집행의 자각이 필요하다.

이젠 달라져야 합니다.

시설물의 사전 점검은 절대적이며 안전교육 훈련을 유아기부터 아동청소년은 물론 성인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메뉴얼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세월호 이후 유치원과 보통교육에서 교육과정에 안전교육 매뉴얼을 편성하고 있지만, 시간은 물론 전문성과 장비가 턱없이 빈약하여 소홀히 이수처리 되는 게 다반사인 현실이다.

교사들의 업무가 과중하고 여건이 열악한 상황으로 전문단체에 외주를 줘도 될 것이다.

이제라도 교육 당국과 행정, 그리고 사회단체 등이 총체적으로 나서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갈 길은 멀고 험난하지만 수년 전 기꺼이 출발했으며, 아직도 쉼 없이 달려 나가고 있다. 전문적인 안전교육 역량으로 우리 전라북도 안전사고의 사전 예방과 위기 시 대처 능력을 길러 안전 민감증 시대를 열어 가고자 한다.

안전한 세상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임없길 바라며......

2015. 7.15.​

(사)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 전북본부   대표이사/회장 고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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